공도-창조로타리클럽 지역주민들과 친숙한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새내기 클럽”

 

▲ 지난 5월 11일 공도맘스와 함께한 성 인권 교육

 

2017년 10월 창립한 국제로타리 3600지구 14지역 공도-창조로타리클럽(회장 류상현)은 작은 실천은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 23년차 지구대회에서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신생클럽”으로 선정 기띠를 수여받았으며, 또한 작은 것부터 실천한다는 실천의지를 바탕으로 “전회원 100%EREY기부를 달성”, 영감 넘치는 창조적 봉사활동정신으로 “이스퍼레이션 클럽”, 지역사회 구성원들과의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사회봉사활동 우수클럽”으로 선정되는 과분한 한해를 보냈다.

 

현재 공도-창조로타리클럽은 공공이미지 강화 및 인식확대 활동을 통해 기본에 충실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전•현직 총재님이 참석한 사무실 이전 개소식에서 밝혔듯 창조로타리클럽은 사무실을 지역 주민들께 개방하여 “친숙한 로타리 만들기”를 실천하고 있으면서 ▲한글다문화교육 :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을 위한 한글을 지원하고 교육장도 개방 ▲공도맘스 교육장개방 : 공도지역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상을 바꾸는 성 인권교육 ‘성’ 어디까지 알고있니?” ▲두루사랑 민주시민교육장 개방 : 경기평생교육진흥원 주최 2019 시•군 확산과 활성화를 위한 민주시민 교육 등 학부모와 학생 그리고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고 있다.

 

또한, 공도-창조로타리클럽은 올해도 나눔이 행복한 이•취임식을 통해 공도지역 어르신들 300여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행복밥상을 진행할 예정으로 취임과 동시에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하는 공도-창조로타리클럽만의 전통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고 자신의 직업의 기술과 경험, 전문성을 발휘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함께하는 로타리 클럽에 지금 가입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By 엄순옥
2019-06-08 17:06:44 uomsun010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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