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사진작가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진 한 장을 남기다

 

▲ 오늘의 주인공들과 함께 기념촬영



▲ 아름다운 추억 그 찰나의 순간 

안성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진석)의 ‘2019 안성시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된 안성사진작가회(회장 엄태수)가 14일 오전 10시 공도읍에 위치한 우리동네노인주간보호센터(센터장 이혜주)를 이용하시는 어르신 18분의 장수사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사진작가회 회원들은 영원히 기억될 모습을 아름답게 찍어드리기 위해 카메라·조명 세팅과 어르신들의 거동을 도와드리며 사진 촬영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 어르신들의 아름다움은 공도맘스에게 맡겨주세요



​행복감이 묻어나는 훈훈한 봉사


특히, 공도맘스 봉사단(회장 엄순옥) 회원 20여명도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순간을 담기 위해 화장과 머리 손질 등 재능봉사로 함께했다. 

 


▲ 엄태수 회장

 

엄태수 회장은 “지역의 거동이 어려운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재능기부 사진촬영 봉사에 참여 했다”며 “앞으로도 재능기부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혜주 센터장은 “단순한 장수사진이 아닌 어르신들의 설렘, 기쁨, 감사가 담긴 사진이라 더욱 소중한 시간이었고, 언제 이렇게 곱게 화장하고 예쁜 한복을 입을 수 있겠냐”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에서 해맑은 아이의 순수함이 느껴져 어르신들의 행복한 순간을 사진에 담아주신 지역사회 재능봉사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By 홍승걸
2019-05-14 19:50:01 boston1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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