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안성유소년 음악캠프 '내가 진짜 예술가' 성황리에 마쳐

 

▲ 안성유소년 음악캠프 기념촬영


(사)한국음악협회 안성시지부(지부장 소희경, 이하 안성음악협회)가 주최하고 안성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청소년선도위원회 안성지부가 후원하는 제9회 유소년 음악캠프가 10일 오후 1시 30분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지성관에서 관내 1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유소년 음악캠프는 매년 다른 주제로 진행되어 왔으며, 음악전문가인 음악협회 회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연구하여 만들어져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 뮤지컬 갈라쇼
​와​ Q&A 시간


▲ 가면만들기, 성격테스트, 뮤지컬 노래 부르기를 체험 중인 아이들 

이날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뮤지컬 갈라 콘서트(송임규 뮤지컬 배우&성희진 성악가) 공연을 관람한 후 학년별 강의실에서 뮤지컬 노래 배우기, 팬텀 가면 만들기, 나는 어떤 타입의 예술가일까? 등 체험 위주의 알찬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 소희경 지부장

안성음악협회 소희경 지부장은 “제9회 안성유소년 음악캠프를 위해 밤낮으로 준비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듣고 느끼고 즐기고 생각하며 여러분의 감성을 깨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음악협회 안성시지부(안성음악협회)는 1961년 설립된 한국 음악인을 대표하는 한국음악협회(65개 산하단체, 77개 지부)의 지부로서 2002년 안성에 거주하는 클래식 전문 음악인들에 의해 설립되어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음악회 및 연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 클래식 음악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 ​

By 홍승걸
2019-08-12 14:27:28 boston1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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