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새마을회,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 전달식’

 


 

안성시새마을회(회장 김진원)는 10일 안성문화원 내 주차장에서 새마을회 남·여지도자 및 임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 전달식을 실시했다.

 

안성시새마을회 남․여지도자 및 임원들은 최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하여 홀몸노인 및 불우이웃 220가구에 가구당 쌀 1포(10kg)씩 총 220포(2,200kg)를  직접 가가호호 방문하여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우석제 안성시장은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전하는 새마을지도자 및 임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구현에 힘써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원 새마을회장은 “이번 행사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분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김장나누기, 연탄나누기, 사랑의 집 고쳐주기 등 소외계층을 돕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홍승걸
2019-09-10 13:41:21 boston1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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