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전국 의용소방대 강의 경연대회 우수상과 장려상 수상

 


 

안성소방서(서장 정귀용)는 지난 23일부터 24일 부산 행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된‘2019년 전국의용소방대 강의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심폐소생술분야) 및 장려상(생활안전분야)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 의용소방대 강의 경연대회는 의용소방대원의 소방안전 전문강사를 육성하기 위해 매년 소방청에서 주최하는 행사다.

 

경기도 대표로 참가한 안성여성의용소방대 허경영·전인영 대원은 심폐소생술분야에 우수상을, 김민수 대원은 생활안전분야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서 영예를 안은 허경영 대원 포함 3명은 평소 지역 축제 및 학교, 노유자시설 등에서 안전교육 강사로 활동하는 등 지역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해 왔다.

 

정귀용 서장은“최선을 다해준 허경영·전인영·김민수 대원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소방의 든든한 지원자 및 시민의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홍승걸
2019-09-26 12:48:15 boston1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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