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40억 채무누락’ 우석제 안성시장 상고 기각... 당선 무효형 확정!

 


 

검찰이 지난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 재산신고 과정에서 40억 채무 누락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된 우석제 안성시장에 대해 당선무효를 선고했다. 

 

공직선거법은 범죄로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피선거권을 박탈하도록 한다. 선거에서 당선된 자가 피선거권이 박탈되면 곧바로 직을 잃게 된다.

 

자세한 소식은 추후에 알려드리겠습니다! 

By 홍승걸
2019-09-10 15:34:38 boston1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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